고향집소개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고향집 2021. 8. 26. 21:39

안녕하세요! 고향집에 살고 있는 루비 엄마입니다!

30년 넘게 살아오신 부모님 보러 미국 시애틀에서 사우디로 온지는 9년, 그리고 게스트 하우스를 시작한 지는 벌써 5년이 넘는 것 같습니다. 고향집 게스트 하우스는 저희 가족에게 그냥 비즈니스가 아니라, 평생을 주부로 살아오신 엄마가 용기를 가지고 이룬 꿈입니다. 어릴 적부터 맛있는 손 맛으로 우리 가족의 밥상을 책임져 주신 저희 엄마에게 오빠와 저는 항상 "우리만 먹기 아깝다!"라고 외쳤는데, 이렇게 게스트 하우스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밥상을 챙겨 주실지 누가 알았을까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딸과 주님을 믿지 않는 엄마의 5년 넘는 게스트하우스 운영에 그동안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변하지 않은 사실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데 불구하고 엄마를 향한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오늘도 감사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내일을 더 많이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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